커뮤니티

Dr. Kims Hairsurgery

우리 병원 추천글

한국역학협회 회장 문학박사 전용원님 추천글

  • 작성자 : dr,kims
  • 작성일 : 13-12-10
  • 조회수 : 1,856

noname01.jpg

김수균 원장을 말한다.


한국역학협회 회장


문학박사 전 용 원



 


 


 


필자가 김수균 원장과 알게 된 것은 10여 년 전이다. 어느 날 가까이 지내는 교수 한 분을 만났는데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있었다. 그는 꽉 찬 지식과 달리 머릿속이 텅 빈 사람이었는데, 새까맣고 윤기 흐르는 머리털이 덮여 있어서 한 20년쯤 젊어 보였다. 필자는 인상학자이므로 아무리 정교한 가발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다. 그런데 그의 머리는 가발이 아니라 자신의 모발이었으니 그야말로 귀신 곡할 노릇이었다. 그날 처음 알 게 되었지만 머리나 눈썹도 심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필자에게도 콤플렉스가 하나 있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코밑에 거뭇거뭇한 동털(?)이 나기 시작했다. 어른이 돼간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기뻐서 틈만 나면 거울 속을 들여다보던 시기였다. 아직 여물지 않은 보드라운 털이고 보니 면도고 뭐고 없지만 그래도 어른 흉내를 내고 싶어서 어느 날 아버지께서 쓰시는 면도칼을 가져다가 아버지처럼 가죽 혁대를 걸어놓고 휙휙 소리 내어 문지른 후 코밑에 면도를 시작했다. 그러나 순간 우측 눈썹 끝에 피부를 스치는 가벼운 상처를 내게 되었다. 그 후 다시는 아버지 면도칼을 만지지 않았지만 우측 눈썹 모서리 털이 영영 사라지게 되었다.


그런데 눈썹이나 머리를 심을 수 있다니! 필자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그날 술값을 지불하고 나서야 ‘김수균모발외과’의 전화번호를 얻을 수 있었다. 다음 주 눈썹을 심었는데 대만족이었다.


 


필자에게 인상학이나 풍수학을 공부하는 도반들 가운데도 머리털이 없거나 눈썹이 부족한 분들이 적지 않으므로 많은 분들이 필자의 권유로 김수균모발외과에서 머리와 눈썹을 이식하게 되었다.


이상한 일이었다. 필자가 알고 있던 지식에 의하면 후천적으로 고친 얼굴은 효과가 없는 것이었지만, 머리나 눈썹을 이식한 이들의 운명에 변화가 찾아왔다. 남편과 불화가 심했던 60 초반의 부인은 앞머리를 심은 후 금슬이 좋아졌고, 눈썹을 심은 평제선생과 배사장은 평소 소원했던 누나와 여동생이 찾아 와 경제적 도움까지 받을 만큼 사이가 좋아 졌다. 그래서 필자는 또다시 느낀 것이 있다. ‘아-! 옛날 <마의상법>이나 <유장상법> 등 인상학 책이 쓰여 지던 시기에는 이러한 의술이 없었으므로 그 책들에 후천적 성형에 대한 언급이 없었을 뿐이었다’는 것을.


 


 


인상학에서 눈썹은 보수관(保壽官)이라고 하여 그 사람의 수명과 관계되는 부위이며 학문 · 관직 · 형제운을 주관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또한 머리털은 일생의 영화와 신고(辛苦)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학업이나 관운 · 총명함과도 관계가 있다.


눈썹과 머리털은 털 하나하나의 방향과 간격 · 각도로서 귀하고 천함을 결정한다. 김원장은 인상학에도 조예가 깊으므로 특별한 환자는 사전에 필자에게 자문을 구해 그 환자의 얼굴 형태에 가장 적합토록 모발과 눈썹을 이식해 주고 있으므로 눈썹과 모발을 가장 이상적으로 이식하는데 김수균 원장을 따라갈 의사가 대한민국에 없다고 확신한다.


 


머리카락이 없는 분이나 눈썹이 흐리고 잘못된 분은 김수균 원장과 상의하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게 될 것임을 필자가 보증할 만큼 신뢰하기에 세상에 두루두루 좋은 일을 하고자 추천사를 쓴다.


 


2013년 12월


 


 


 


 


학력 및 경력


학력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박사.


미국 UCLA 경영대학원 졸업.


미국 UC버클리 경영대학원 수료.


 


경력


Europa star 한국 주재기자.


대한민족사관연구회 사무총장.


 


현재


1990년부터 월간역학 창간 발행인.


월간역학교육원 원장.


한국동양문화원 원장.


한국역학협회 회장.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