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원장님 이야기
장모님 마음?
- 작성자 : 김수균
- 작성일 : 05-10-18
- 조회수 : 2,429
48세된 이 남자분은 머리를 심기는 심어야겠다고 항상 생각하셨단다.
어느 날 친구가 머리를 심었단 이야기를 듣고 이제 나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병원을 찾아오셨다.
그런데 이 분이 3년 반 전 우리 은사님이신 김정철교수님께 갔다가 저한테 가라고 해서 왔다는 게 아닌가.....
3년 반을 고민하다가 오셨다니 참 대단하신 분이다.
머리를 심기로 작정하고 집안 식구에게 수술하겠노라 선포하니 부인께서는 이제 젊은 남편과 살 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이야기하고,
장모님은 수술비에 보태라고 100만원을 주셨단다.
이유인 즉 이 분 처남들이 머리가 벗겨졌단다.
장모님 생각은 사위의 결과를 보고 자기 자식들도 머리를 심겨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어느 날 친구가 머리를 심었단 이야기를 듣고 이제 나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병원을 찾아오셨다.
그런데 이 분이 3년 반 전 우리 은사님이신 김정철교수님께 갔다가 저한테 가라고 해서 왔다는 게 아닌가.....
3년 반을 고민하다가 오셨다니 참 대단하신 분이다.
머리를 심기로 작정하고 집안 식구에게 수술하겠노라 선포하니 부인께서는 이제 젊은 남편과 살 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이야기하고,
장모님은 수술비에 보태라고 100만원을 주셨단다.
이유인 즉 이 분 처남들이 머리가 벗겨졌단다.
장모님 생각은 사위의 결과를 보고 자기 자식들도 머리를 심겨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